

남충시(南充市) 정부 대표단이 중국한국상회를 방문하여 양측 간 교류 협력 강화 및 지역 산업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.
이번 미팅에서 남충시 측은 지역 내 중점 산업 발전 현황과 투자 환경을 소개하며, 첨단 제조, 농식품 가공, 문화관광 등 분야를 중심으로 한국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제시하였다. 또한 북경을 거점으로 한 기업 지원 및 교류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여, 한중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.
아울러 남충시와 연계된 재경·상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, 양국 기업 간 정보 교류 및 비즈니스 매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를 희망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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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 내용 :
1. 일시·장소 : 2026. 3. 4(수) 오후, 중국한국상회 사무국
2. 참석자 :
(남충시 정부 측)
라오딩(罗丁) 당조서기 겸 주임, 종룽화(钟荣华) 부주임 등 대표단
(중국한국상회)
김홍기 수석부회장, 정일 상임부회장 등 4명
3. 주요 내용 :
- 남충시 투자환경 및 중점 산업 소개
- 한국 기업과의 교류 협력 확대 방안 논의
-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및 네트워크 강화 방안 협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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